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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홍문종 의원 최측근.. 지역 떠난다는 설 – “단호하게 No!!”

선대부터 지켜온 터전..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8/22 [09:58]

의정부시, 홍문종 의원 최측근.. 지역 떠난다는 설 – “단호하게 No!!”

선대부터 지켜온 터전..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8/22 [09:58]

▲ 지난 6월 20일 의정부시청에서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우리공화당 창당을 선언하는 홍문종 의원. 당시 홍 의원은 "의정부시가 보수우익의 본류로 정치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지역구를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경기북도일보DB

 

경기 의정부시 홍문종 의원(우리공화당)의 최측근이 항간에 설로만 떠돌고 있는 지역구를 떠나 비례대표로 갈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1일 홍 의원의 최측근 A씨는 “최근 지역에 홍 의원이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의 통합설이 나돌면서 비례대표로 가지 않겠느냐?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지만, 기자회견에서 밝힌 것처럼 보수의 외연을 넓히는데 일조하고 싶을 뿐 지역을 떠날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밝혔다.

 

또, A씨는 “홍 의원의 비례대표 등판설은 우리공화당의 전국정당화와 한국당과의 통합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구에 신경 쓸 수 있느냐?는 의구심 때문인 것으로 안다. 하지만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각종 추측들이 소문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팩트만 가지고 말들이 생산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A씨는 이어 “홍 의원은 선친인 홍우준 의원부터 2대에 걸쳐 의정부 지역을 지켜왔고 유권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아온 터전이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지역을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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