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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의원, GTX-B 예타 통과.."예산과 연계교통대책 확보 할 것” 강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4:54]

윤호중의원, GTX-B 예타 통과.."예산과 연계교통대책 확보 할 것” 강조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8/21 [14:54]

▲ 사진=지난 6월7일, 국토부장관 면담(사진제공=윤호중의원사무실)     ©

 

윤호중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구리시, 3)이  21,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의 구리·남양주 연장안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3기 신도시개발계획을 반영한 GTX-B 노선의 비용 대비 편익은 1.0이고, 종합평가(AHP) 수치는 0.540으로 분석됐다.

 

사업 타당성을 확보함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업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GTX-B 노선이 완공되면, 수도권동북부에서 서울 도심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윤 의원은 GTX-B 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큰 역할을 했다. 특히, 20175월 윤호중의원은 국정과제를 만드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으로서, 문재인정부 국정과제에 GTX-B노선을 포함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3개 노선 건설내용을 반영했다.

 

국정과제 반영 이후, 20178GTX-B노선의 구리·남양주 연장안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당초 인천에서 청량리까지 계획했던 GTX-B 노선은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추진이 중단된 상황이었다.

 

지난 2017년 타당성조사대상사업 선정 이후에도, 윤호중의원은 국회의원 및 지자체 정책협약과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등을 통해 신속한 GTX-B 사업 추진을 요청해왔다.

 

특히, 지난 528일에는 윤호중·조응천·김한정의원과 안승남 구리시장,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함께 GTX 신속 추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주무부처인 국토부에 전달했다.

 

윤호중의원은 신속한 GTX-B 추진을 위해서 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GTX 연계 교통체계 확충사업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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