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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남양주시 오남읍 ..짜투리 쉼터 "흉물"로 수개월째 방치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8/21 [12:28]

[카메라고발] 남양주시 오남읍 ..짜투리 쉼터 "흉물"로 수개월째 방치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8/21 [12:28]

 

▲  경기북도일보= 오민석 기자

 

카메라 고발 [시늉 내다 만 자투리 쉼터]

 

경기 남양주시가 자투리땅을 활용한 작은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오남읍이 만들어 놓은 작은 쉼터가 흉물로 방치되어 시민들로 부터 비난의 눈총을 받고 있다.

 

오남읍 팔현1리 M가든 옆의 자투리 공간에 마련된 쉼터는 등산객들과 계곡을 찾는 시민들이 쉴 수 있도록 간의 의자를 설치해 놓았다. 하지만 이름만 쉼터일 뿐 거지 천막과 다름없어 마치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한 것 마냥 몰골사납게 방치돼 있다. 주민들이 수차례 보수와 개선을 관할 오남읍에 요청 했지만 읍은 들은 체도 안하면서 시민들의 불만만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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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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