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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 야외 전술훈련.

19일부터 동두천·포천·연천·철원 일대서 다수의 장비, 차량 기동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12:47]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 야외 전술훈련.

19일부터 동두천·포천·연천·철원 일대서 다수의 장비, 차량 기동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8/12 [12:47]

▲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이 오는 19일부터 동두천·포천·연천·철원 일대서 다수의 장비와 차량 기동이 되는 야외 전술훈련을 실시한다.(사진=경기북도일보 DB)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간 동두천·포천·연천·철원 일대에서 야외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병력 1,900여 명, 궤도장비 및 차량 500여 대가 참가하는 이번 훈련은 기계화 부대의 특성에 부합한 전투수행능력을 배양하고, 전술적 기동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훈련기간 중 3번·37번국도 등 지역 내 주요도로에서 다수의 군 작전차량과 궤도장비가 기동할 예정이어서 부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부대 관계자는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대민피해대책반을 운용할 계획이며, 031-879-5516으로 신고 시 적극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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