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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 “1919년과 2019년 상황. 일본은 착각 마라!” 일침.

일본정부 경제보복 즉각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참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1:00]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 “1919년과 2019년 상황. 일본은 착각 마라!” 일침.

일본정부 경제보복 즉각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참여..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8/09 [11:00]

 

▲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민의 힘으로 일본 경제보복 막아내자!’ 라는 피켓을 들고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일 릴레이시위에 나선 김용성 의원.(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비례)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정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치졸하고 불법적인 일본정부 경제보복 즉각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일본의 보복성 수출규제 강화 조치와 수출심사 화이트리스트에서 대한민국을 제외시키는 추가 무역 보복조치를 강행한데 대해 분노하며 강력 규탄한다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이어 도전에 굴복하면 역사는 또 다시 반복된다. 언젠가는 넘어야 할 산, 지금 이 자리에서 멈춰 선다면 영원히 산을 넘을 수 없다.”는 문제인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며, “이제 모든 국민이 힘을 모아 산을 넘을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일제강점기였던 100년 전 1919년과 오늘날 2019년의 대한민국은 모든 상황이 크게 달라진 만큼 일본정부도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가 1350만 경기도민과 함께 앞장서서 굳은 결의로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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