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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최종환 시장, 폭염재난 대책 실태 점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8/08 [09:49]

파주시 최종환 시장, 폭염재난 대책 실태 점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8/08 [09:49]

▲ 사진=최종환 파주시장이 폭염재난 대책 실태 점검을 위해 무더위쉼터에 방문했다.(사진제공=파주시청)     

 

경기 파주시 최종환 시장은 지난 6일 연일 최고기온이 갱신되는 상황에서 폭염재난 대책 실태 확인을 위해 점검에 나섰다.

 

최 시장은 광탄면 신산리에 지정된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기 작동실태와 이용자 의견수렴을 했고 야당역 앞과 마장호수에 설치된 쿨링포그, 스마트그늘막 등 폭염저감 시설의 작동상태와 폭염저감 효과를 직접 점검했다.

 

또한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쾌적한 도로 유지를 위한 도로 살수 현장을 점검하는 등 폭염재난 대책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실태점검을 했다. 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515일부터 930일까지 폭염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시민들의 일상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아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에 무더위쉼터 325곳을 마련했으며 농작물 관리, 재난도우미의 안부전화와 직접방문 등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 각종 폭염저감 시설 설치 등 쉽게 체감할 수 있는 폭염대책을 추진 중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휴식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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