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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발 빠른 대처…「일본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 운영

일본의 무역 보복에 따른 관내 중소기업 애로사항 적극 수렴해 지원키로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08/07 [11:54]

양평군, 발 빠른 대처…「일본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 운영

일본의 무역 보복에 따른 관내 중소기업 애로사항 적극 수렴해 지원키로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08/07 [11:54]

▲ 양평군청 /(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일본의 무역보복에 따른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하고 나섰다.

 

군은 일본의 수출규제 발표에 따라 최근 피해 신고센터를 일자리경제과 내에 마련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 상황이 접수되면 현황을 파악한 뒤 경기도, 경기도 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보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군 관내 중소기업은 7월말 현재 148개사로써 아직까지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신고센터와 수출규제 피해기업 동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를 겪고 있는 기업은 양평군 홈페이지 일본 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나 일자리경제과 투자유치팀(031-770-2207,2283)으로 신고하거나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접수하면 도움 받을 수 있다.

 

정동균 군수는 센터는 이번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발 빠른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애로를 빠르게 파악해 대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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