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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민들 일본 경제침략 강력 규탄 …‘NO JAPAN’함성 울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8/07 [10:14]

양주시민들 일본 경제침략 강력 규탄 …‘NO JAPAN’함성 울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8/07 [10:14]

▲ 사진= 양주시 일본 경제침략 규탄 범시민 결의대회(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양주시민 600여명이 집결 일본의 경제침략 규탄 범시민 결의대회를 갖고 일본 정부의 한국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제외에 강력히 항의했다.

 

사회단체장협의회, , 시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결의대회에는 김대순 부시장 및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 철회와 사과를 촉구했다.

 

결의대회는 김현수, 방기숙 등 시민대표 2명의 자유발언과 박영철, 최태옥 등 시민대표 2명의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대회장에는 일본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일본제품 불매운동 양주시가 앞장선다!’, ‘경제침략 평화방해 일본정부 규탄한다!’, ‘경제침략 자행하는 아베정권 사죄하라!’ 등 양주시민들의 구호가 울려퍼지며 범시민 ‘NO JAPAN’운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한편, 시는 일본의 경제침략 규탄에 대한 양주시 10만 서명운동 캠페인 등 일본의 연이은 경제침략에 맞서 노 재팬운동을 계속 확대 한다는 입장이다.“ 라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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