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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일본경제보복 철회릴레이 1인 시위’ 의원들 참여 이어져..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7/29 [09:45]

경기도의회 민주당 ‘일본경제보복 철회릴레이 1인 시위’ 의원들 참여 이어져..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7/29 [09:45]

▲ 사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사진제공=경기도의회)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일본 경제보복 철회 촉구 릴레이 1인 시위가 지난 26일 일본대사관 정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의 릴레이 1인 시위는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철회 및 한반도 강제병합과 전쟁범죄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일본 경제보복 철회를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하면서 국익을 위해서 보류했던 전범기업 표시 조례의 재검토를 비롯해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강경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날 1인 시위 참여의원들은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결연한 표정으로 일본대사관 정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치졸하고 불법적인 일본정부 경제보복 즉각 철회하라!!”, “국민의 힘으로 일본 경제보복 막아내자!”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일본의 경제보복 철회 및 국민들의 관심과 단결을 촉구했다.

 

시위에 참여한 진용복 운영 위원장은 일본이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 선조들에게 저질렀던 잘못된 역사를 반성하기는커녕 경제보복이라는 칼을 커내 들었다경기도의회가 앞장서서 잘못된 적반하장식의 경제보복을 철회시키고 강제징용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와 보상을 이끌어 내겠다고 전했다.

 

남종섭 총괄 수석도 일본제품 불매 운동이 들불처럼 번져가는 것을 보면서 우리 국민의 힘을 느꼈다면서 일본이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조속한 사과와 제대로 된 보상, 그리고 경제보복 철회만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일본의 피해도 최소화 하는 방법이라고 힘을 주어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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