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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평가 2년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총력 기울인 결과...특별교부세 6,100만원 확보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7/25 [11:24]

양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평가 2년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총력 기울인 결과...특별교부세 6,100만원 확보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7/25 [11:24]

▲ (사진=양주시청)     © 김신근 기자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6,1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방재정 집행 분야 전국 최고의 기초자치단체로 인정받게 됐다.
 
평가는 재정집행 목표달성 실적, 일자리사업 집행실적, 일자리 예산규모 가중치, 국고보조 SOC 사업 집행실적 등에 대한 지난달 30일 기준 지방재정분석시스템 집계 실적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양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행안부에서 제시한 목표액 2341억원대비  2881억원을 집행, 123%의 집행률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신속집행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은 그동안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에 맞춰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일자리 사업과 국가보조 SOC 사업 등의 조기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라며, “향후에도 서민경제 안정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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