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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삼산1리 주민들..선진지 견학 다녀와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07/10 [16:37]

양평군, 삼산1리 주민들..선진지 견학 다녀와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07/10 [16:37]

 

▲ 경기 양평군 양동면 삼산1리 주민들이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가평군 대성리 소돌마을 견학을 다녀왔다.     © 양평군청

 

경기 양평군 양동면 삼산1(이장 안윤성)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최종 단계인 자립단계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난 2일 가평군 대성리 소돌마을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주민자치실현을 목표로 주민의 상호 호혜적 관계망 형성과 지역현안을 스스로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는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은 소돌마을을 방문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마을 만들기프로그램인 평생학습 강의, 어르신 웃음치료, 바리스타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안윤성 이장은 소돌마을 견학으로 알게 된 지식을 (활용해) 우리 마을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한다면 보다나은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양평군과 경기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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