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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행감] 정연우 의원, “교통안전시설 통합관리 조례” 제안 눈길..

덕양구청 건설교통위 행감에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7/05 [14:44]

[고양시의회 행감] 정연우 의원, “교통안전시설 통합관리 조례” 제안 눈길..

덕양구청 건설교통위 행감에서..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7/05 [14:44]

▲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정연우의원./경기북도일보(사진=이건구기자)     © GNN

 

경기 고양시의회(의장 이윤승) 2019년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인 5일, 건설교통위원회는 덕양구청 2층 회의실에서 박동길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건설과, 교통행정과, 건축과에 대한 행감을 진행했다.

 

이날 정연우 의원은, 본인 지역구의 예를 들며 관내도로의 신호등 표지판과 과속방지턱 등 불필요한 도로교통 안전시설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며 교통안전시설의 통합관리 필요성을 강조하고 필요하다면 조례제정을 발의토록 하겠다는 적극적인 제안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안전건설과장은 “서울 인천 등 타 지역에는 이미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통합관리 조례가 제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리 시에서도 빠른 시간 내에 ‘보행안전 및 편익증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통합관리 조례가 제정되어 시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정 의원은 교각과 교각사이가 멀어 불편을 느낀다는 고충민원과 관련해 “공사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민원을 방치하고 미룰 것이 아니라 시민의 불편을 먼저 생각해 다른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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