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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의원,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초등학교 통학로 점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6:42]

윤호중의원,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초등학교 통학로 점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7/04 [16:42]

▲ 윤호중의원이 4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윤호중의원 사무실)     © GNNet

 

윤호중 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구리시, 3)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권병윤 이사장은 4, ‘부양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점검 간담회를 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현장점검 이후 개선권고안을 구리시에 제출하고, 구리시는 내년 말까지 교통안전시설 개선공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부양초등학교 앞 통학로 안전점검은 윤호중의원의 요청으로 열렸다. 안전점검 간담회는 본격적인 안전점검에 앞서 학부모 및 여러 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최근 부양초등학교 주변에서는 교통사고가 여러 번 있었다. 등교차량의 정차로 인해 추월하던 차가 보행하던 학생을 충돌한 적이 있었고, 자전거로 등교하던 옆 학교 중학생과 부양초 학생이 충돌한 사건이 있었다.

 

3.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부양초등학교 교통안전점검 사업 브리핑을 하며 이후에 진행될 안전점검계획을 설명했다.

 

통학로 안전점검 간담회 직후, 윤호중 의원과 권병윤 이사장은 부양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현장을 찾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시설이 미흡한 현장을 확인하고, 시설개선 및 보도확장 등 여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의원은 구리시 국회의원으로서, 관계부서와 함께 공단이 작성한 안전 개선권고안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실에서는 부양초 뿐만 아니라 구리시 관내 여러 학교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통한 시설개선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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