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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실전같은 훈련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잡는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7/03 [09:25]

경기도,실전같은 훈련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잡는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7/03 [09:25]

▲ 경기도가 방역훈련을 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경기도청)     © GNNet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시 긴급행동지침(SOP) 숙달과 초동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가상방역 현장훈련3일 오전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했다.

 

훈련은 의심축 신고접수에 따른 초동 대응 조치(사람·차량 토제, 방제차량 활용 소독, 시료채취)를 시작으로, 환축 발생에 따른 방역조치(살처분, 역학조사, 일시 이동중지), 소독·통제(거점소독시설 및 통제초소 운영), 추가발생에 따른 방역조치 이행, 상황진정 및 이동제한 해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상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시료채취 및 부검 시 생물 안전백을 사용하고, 발생농장은 이동식랜더링처리기를 이용해 랜더링 처리를 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사멸 조치하는 방법을 숙달하는데 집중했다.

 

이 밖에도 이날 훈련에서는 농장주, 방역공무원, 외국인근로자가 함께 방역준수를 결의하고, 한돈협회와 축산농협, 양돈수의사는 농가 대상 차단방역 지도·교육을 통한 방역강화에 적극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농가에서도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방역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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