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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꽉 막힌 연천경찰서 신축 '물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7/02 [11:02]

김성원 국회의원, 꽉 막힌 연천경찰서 신축 '물꼬'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7/02 [11:02]

 

▲ 김성원의원./경기북도일보(사진=김성원의원사무실)     ©GNNet

 

 

김성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동두천시연천군)2, 연천경찰서 신축에 걸림돌이었던 국방부 공공용지 특약등기 문제가 해결됐다고 밝혔다.

 

연천경찰서는 1987년 건축된 노후화된 건물로 늘어나는 치안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축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신축을 위한 예정부지는 국방부 소관 군용지로 2017년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국방부가 연천군에 매각했다.

 

그런데 법령상 10년간 용도변경을 할 수 없도록 특약등기가 돼있어 연천경찰서 신축이 난관에 봉착해 있었다. ‘공공용지 특약등기 말소로의 특약사항 변경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김 의원은 3, 연천군과 경찰서로부터 관련 내용을 보고받은 이후 기재부와 국방부 관계자들과 함께 공공용지 특약등기 말소에 필요한 절차와 연천경찰서 부지 이전 및 신축계획을 점검하는 등 협의를 이어갔다.

 

민생치안의 중요성과 청사 신축의 필요성을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 국방부가 특약등기를 말소하기로 최종 결정한 것이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연천동두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라면 두발 벗고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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