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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통일훈풍~ 제2의 도약 준비하는 .. ‘HI LOVE연천’, 김광철 군수.

민선 7기 1주년 “군민들의 웃음소리가 골목마다 넘쳐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6/30 [09:58]

[영상인터뷰]통일훈풍~ 제2의 도약 준비하는 .. ‘HI LOVE연천’, 김광철 군수.

민선 7기 1주년 “군민들의 웃음소리가 골목마다 넘쳐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6/30 [09:58]

 

본보는 71일자로 민선71주년을 맞는 경기 연천군 김광철 군수를 만나 지난 1년의 군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3년간의 계획을 들어보는 영상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지난 24일 오전, 군수실에서 만난 김광철 군수는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넉넉한 풍채와 잘 어울리는 특유의 온화한 미소로 본 취재단의 질문에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답변으로 응해, 기초·광역의회를 두루 섭렵하며 쌓인 김 군수만의 행정 내공을 유감없이 보였다.

 

특히 이번 인터뷰에서는 연천군이 야심차게 준비했던 임진강생물권보전지역의 유네스코 등재 과정과 함께, 현재 포천·연천·철원이 함께 추진 중인 임진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유네스코 등재에 관한 상세한 계획을 들을 수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동두천-연천 경원선 전철연장사업’, ‘연강포레스트 조성사업’, ‘경기강원권 국립묘지 사업부지 확정등 민선7기 주요공약사항의 추진상황과 DMZ(비무장지대)를 방어하고 있는 접경지역 군부대와의 협력 등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상세 인터뷰 내용.. 영상 대체]

 

▲ 김광철 연천군수./경기북도일보(사진=이건구기자)     © GNN

 

김 군수는 이날 인터뷰에서 지난 1년은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앞으로의 3년은 군민들의 웃음소리가 골목마다 넘쳐날 수 있도록 6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북부는 각종 중첩규제로 개발이 저조한 실정이었으나, 최근 남북평화의 새로운 바람과 함께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그 중심에 경기북부의 새로운 심장 연천이, 통일한국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다라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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