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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민선7기 출범 1주년 첫날 “거리로 나선 박윤국 시장”

취임1주년 맞아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즉답’ 행정 실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7/01 [13:29]

포천시, 민선7기 출범 1주년 첫날 “거리로 나선 박윤국 시장”

취임1주년 맞아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즉답’ 행정 실천.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7/01 [13:29]

▲ 취임1주년을 맞은 7월 1일 이른 새벽부터 가로환경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체험하기 위해 청소현장을 직접 찾은 박윤국 포천시장./경기북도일보(사진=포천시청)     © GNNet

 

박윤국 포천시장이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은 1일, 현장즉답의 행정 강화와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구현 실천을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6시부터 가로환경미화원과 함께 소흘읍 도로변을 청소하며 현장에서의 고충을 직접 체감하고 환경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모현센터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주요시설의 안전을 점검한 자리에서 “노인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만큼 시에서도 노인을 위한 복지정책 마련과 시설 확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포천시민 혁신대토론회”에서는 2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포천시의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민선7기 주요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시민들과의 질문‧답변시간을 통해 시 정책과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경제·교육·복지 등 각종 분야에 대하여는 시민들이 직접 정책 제안을 하는 등 포천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져 현장소통의 모범적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박윤국 시장은 “전철7호선과 양수발전소 유치 등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이 되어준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도시 조성과 역세권 개발사업, 공항 유치사업 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처음 포천시장이 되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시는 7월중 민선7기 시민들과의 약속(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기업인과의 간담회도 개최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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