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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경쟁률 10.3 대 1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6/25 [13:29]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경쟁률 10.3 대 1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6/25 [13:29]

▲ 경기도일하는청년통장./경기북도일보(사진=경기도청)     © GNNet

 

경기도는 지난 12일부터 24일까지 ‘2019년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2,000명 모집에 2694명이 지원해 경쟁률 10.31로 최종 마감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일하는 청년통장사업이 시작된 지난 2016년 이후 역대 최고 경쟁률로, 경쟁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전까지 역대 최고 경쟁률은 4,000명 모집에 37,402명이 지원해 9.41을 기록했던 지난 2017년 하반기 모집이었다.

 

이처럼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에 많은 청년들의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각종 검색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청년통장이 상위권에 올라가는 것은 물론 무려 2만여 명에 달하는 신청자가 동시에 몰리기도 했다.

 

도는 다음 달까지 서류 검증 및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오는 85일 최종 대상자를 확정, 8월부터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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