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경기도의회 이창균 (남양주)의원, “공공지하수 자원개발로 물 부족 해소 기대”

이의원,발의 ..공공지하수 자원개발 등에 관한 조례안 25일 본회의 통과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06/25 [16:59]

경기도의회 이창균 (남양주)의원, “공공지하수 자원개발로 물 부족 해소 기대”

이의원,발의 ..공공지하수 자원개발 등에 관한 조례안 25일 본회의 통과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06/25 [16:59]

▲ 경기도의회 이창균 의원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창균(더불어민주당, 남양주5)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공지하수 자원개발 등에 관한 조례안25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제정안은 공공지하수 자원을 개발함으로써 기후변화와 가뭄 등으로 인한 물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도지사가 시장·군수와 협의하여 5년마다 경기도 공공지하수 자원개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고, 기본계획에는 개발의 위치와 면적·수질 및 수량에 미치는 지역범위·샘물 등 개발허가가 완료된 지역주변 지표수 수질 영향조사 등을 포함하고, -도지사는 기본계획 수립·시행에 따라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예산의 범위에서 재정을 지원하며, -도지사는 지역주변 지표수 수질 영향조사 결과 문제점 및 대책이 있는 경우 관련 업체 및 기관에 통보하고 적정한 조치를 요청하도록 했다.

 

이창균 의원은 물 부족 시대에 대비하여 공공 목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수 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지하수 활용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