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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애인 복지에 한 걸음 더 다가서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6/21 [17:56]

양주시, 장애인 복지에 한 걸음 더 다가서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6/21 [17:56]

 

▲ 장애인종합 복지관 개관식./경기북도일보(사진=양주시청)     ©GNNet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21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관 기념식을 했다.

 

이날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삼숭동에 총 92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5211, 건축연면적 2999,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다.

 

복지관 1층에는 부설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고객상담실, 강당, 물리치료실, 건강증진실, 카페 등이, 2층에는 통합사무실과 재활치료실, 부모아이쉼터, 식당 등을 갖췄으며 옥상에는 힐링텃밭을 설치했다.

 

시설은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에서 위탁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장애인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각종 상담과 교육, 자립지원, 의료재활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1400여명, 연간 68천여명이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현재 11800여명(인구대비 5.4%)에 달하는 시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 나아가 사회통합의 가치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장애인의 직업훈련 및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재활서비스센터 건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를 유치, 장애인복지시설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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