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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박순자 의원, 호우철 '상습 침수지역' 철저 당부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6/17 [18:17]

의정부시의회 박순자 의원, 호우철 '상습 침수지역' 철저 당부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6/17 [18:17]

▲ 박순자 의정부시의회 의원     © 김신근 기자

 

경기 의정부시의회(의장 안지찬)은 행정사무감사 5일차인 17일, 권역동에 대한 행감이 진행됐다.

 

박순자 의원은 자치행정위원회 호원권역동 행감에서 “작년 여름 홍수로 침수피해도 많았고, 이에 따른 민원제기도 많았던 만큼, 올해는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대비를 미리할 것”을 주문했다.

 

또 “천재지변을 막을 수 없지만, 방치하면 인재로 바뀔 수 있기때문에 상습 침수 지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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