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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자원봉사센터, 소외된 이웃위해 사랑과 정성 담긴 구슬 땀 흘려...

‘2019 경기 사랑愛 집고치기’진행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7:34]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소외된 이웃위해 사랑과 정성 담긴 구슬 땀 흘려...

‘2019 경기 사랑愛 집고치기’진행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6/12 [17:34]

 

▲ 연천군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연천군자원봉사센가 진행한, ‘2019 경기 사랑愛 집고치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노후된 바닥을 수리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연천군청)     © GNNet

 

경기 ()연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정식)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천읍과 청산면에서 ‘2019 경기 사랑집고치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 사업으로, 태풍가족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어울림봉사회,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가 각각 1가구씩 맡아 대대적인 집고치기 활동을 진행했다.

 

사업 대상은 연천군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의 추천을 통해 생활 형편이 어려워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3가구가 선정되었다.

 

사업 진행 결과,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었던 열악한 주거환경이 도배, 장판, 주방 싱크대 교체, 오래된 전기시설 교체, 노후 벽면 교체, 노후 순간온수기 철거 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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