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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전)구리시장, 나태근 당협 위원장과 “화해했나?”

나 위원장 주도 당원교육 참석 ..축사는 한사코 마다.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6:45]

백경현 (전)구리시장, 나태근 당협 위원장과 “화해했나?”

나 위원장 주도 당원교육 참석 ..축사는 한사코 마다.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6/12 [16:45]

 

   

▲12일 구리시 자유한국당 당원교육에 오랫만에 모습을 보인 백경현 (전)시장이 축하하기위해 교육장을 방문한 전희경 국회의원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경기북도일보        ©GNNet

 

12일 경기 구리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자유 한국당 당원교육에 백경현 (전)시장이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한 것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나 위원장과의 불화설도 사실상 종결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자유 한국당 구리시 당원협의회는 나태근 당협 위원장 주도로 첫 당원 교육을 했으며 당 지도부와 당원 등 200여명이 참석 했다.

 

교육에는 남양주(병)지역의 주광덕 국회의원과 전희경 국회의원도 참석 했다. 백(전)시장은 이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오랜만에 환한 미소로 일관 했다.

 

나 태근 위원장은 백 (전)시장에게 축사를 부탁 했지만 백 시장은 한사코 축사를 마다했지만 분위기는 화기애애해 당협위원장 내정의 갈등으로 빚어진 불화설이 사실상 끝났음을 당원들에게 시사 해줬다.

 

또, 일각에서는 백 (전)시장의 대학원 학업이 이달 말경 수료됨에 따라 사실상 활동을 재개 한 것 아니냐?는 말들도 당원들의 입을 통해 흘러 나오면서 내년 총선을 겨냥 자유 한국당의 대화합이 시작 된 것으로 비춰지고 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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