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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장승희 의원, 스쿨팜 운영에 ‘옥상 활용’ 제안

정영택 | 기사입력 2019/06/11 [18:11]

구리시의회 장승희 의원, 스쿨팜 운영에 ‘옥상 활용’ 제안

정영택 | 입력 : 2019/06/11 [18:11]

 

▲ 구리시의의회 장승희 의원./ 경기북도일보=정역택기자     © GNNet

 

경기 구리시의회 장승희 의원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현행 스쿨팜 운영 장소로 학교 옥상을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장 의원은 구리시청 기업지원과장에게 행정감사자료 21쪽에 나와 있는 스쿨팜 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기존 학교 화단을 이용한 텃밭 외에도 학교 옥상에도 이를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임운균 기업지원과장은 올해, 인창초 396명 학생만 우선 참여하여 운영 중이며, 안전 문제로 옥상은 고려하지 않았으나, 난간 설치 등 대책을 마련하여 옥상 텃밭을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장 의원에 따르면, 옥상 텃밭은 도시농업의 일종으로, 옥상을 살려 녹지를 확보하면 냉난방에 유리하고 대기순환을 촉진시키며 폭우시 홍수를 방지할뿐만 아니라 산소방출로 대기정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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