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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행정사무감사 .. 조정아 부시장 사과 늦어져 "지연"

오예진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15:20]

구리시, 행정사무감사 .. 조정아 부시장 사과 늦어져 "지연"

오예진기자 | 입력 : 2019/06/11 [15:20]

▲ 오후 2시에 개회 됐어야 하지만 조 부시장의 불참으로 속회되지 못하고 텅비어 있는 행정사무감사 특위장  /경기북도일보 = 오예진기자


12일 오후 2시 구리시청 회의실에서 진행되던 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조정아 부시장의  사과가 늦어지면서 파행되며 속개되지 못하고 멈춰서 있다.

 

중식 후 시의원들은 감사 속개를 위해 감사실에 입장 했으나 준비 조차 돼 있지 않았고 시 의원들도 영문을 모르고 당황한 기색을 내 비쳤다.

 

앞서 의원들은 오전 감사에서 집행부가 민간 위탁 동의 (안) 를 처리 하면서도 서류를 전혀 갖추지지 않고 제출하지도 않아  의원들이 강하게 질타 했고 책임있는 조 부시장의 사과를 촉구하면서 설전이 오가다가  감사가 중단 됐었다.

   

조 부시장은  시의원들이  감사장에 입장한 시간에 급한 일로 중앙 부처에 잠시 들린 것으로만 확인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의회 관계자는 부시장의  사과가 늦어져  감사가 지연되고 있다.  도착 하면 진행될 예정으로 알고 있다" 는

모호한 답변만 내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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