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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방세 체납자 압류 공매물품 공개 매각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13:49]

남양주시, 지방세 체납자 압류 공매물품 공개 매각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6/10 [13:49]

▲ 남양주시가 지방세 체납자 압류 공매물품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다./경기북도일보(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12일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지방세 고액고질 체납자에게 압류한 공매물품의 공개매각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12일 수원 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경기도 주관 지방세 체납자 압류동산 공개 매각에 참여해 공매물품을 출품한다.

 

출품대상 공매물품은 총 58점으로 샤넬, 루이비통 가방 23, 귀금속 13, 롤렉스 등 명품시계 8, 골프채·양주 등 14점이며, 총 감정가액은 26백만 원이다.

 

시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고액·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총6회 가택수색을 해 현금 59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고, 이 중 분할 납부 의사가 없는 체납자의 명품가방과, 시계, 귀금속 등의 물품을 압류한 후 환가가치가 있고 진품으로 판명된 58점을 이번 공개 매각에 출품했다.

 

해당 체납자를 제외하고 누구나 간단히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되고, 낙찰자는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현장에서 지불 후 물품으로 바로 수령해 갈 수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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