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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조시장, ‘유공자’ 품격 있는 예우.. ‘유가족’ 자부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6/06 [13:47]

남양주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조시장, ‘유공자’ 품격 있는 예우.. ‘유가족’ 자부심..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6/06 [13:47]

▲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탑에서 헌화 분향하고 있는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경기북도일보(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는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6일, 현충탑에서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국회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유가족,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추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전국 동시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에 이은 추념사, 박영희 유족대표의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제창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광한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경의를 표하고 선열들이 보여주셨던 애국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추념하며, 국가유공자께는 품격 있는 예우를 유가족과 후손들에게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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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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