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박윤국 포천시장, 6월 첫 주 중소기업 방문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6/04 [10:15]

박윤국 포천시장, 6월 첫 주 중소기업 방문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6/04 [10:15]

▲ 박윤국 포천시장이 3일, 한맥식품과, 한맥홈푸드를 방문했다./경기북도일보(사진=포천시청)     © GNNet

 

경기 포천시는 3일 내촌면에 소재한 ()한맥식품(대표 심현정)()한맥홈푸드(대표 성희승)를 방문했다.

 

박윤국 시장,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기업지원과장, 도시정책과장, 내촌면장, 기업지원팀장, 도시계획팀장, 내촌면 부면장 등이 함께한 이번 현장방문은 회사 소개, 기업애로 청취, 제품 생산라인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성희승 대표는 포천에서 허가를 진행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 어려움이 많았다.”포천시에 기업애로를 전하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며, 현재 100여명을 고용하고 있는데 직원 복지를 위해 제대로 된 기숙사를 짓고 싶다는 의견도 전했다.

 

기업의 보전관리지역 변경 요청에 박윤국 시장은 도시정책과장과 가능한 방향을 모색하여 진행해 보도록 하겠다. 현재 인프라 구축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니 앞으로 기업하기 더 나은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에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포천상공회의소 또한 포천의 발전을 위해 타 지역 상공회의소를 벤치마킹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 기업애로는 시장님께서 잘 해결해 주시리라 믿는다.”며 화답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