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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한탄강을 되살리기 위한 ‘경기북부 10만 시민 서명운동’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6/03 [11:22]

연천군, 한탄강을 되살리기 위한 ‘경기북부 10만 시민 서명운동’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6/03 [11:22]

▲ 한탄강 살리기 네트워크가 ‘경기북부 10만 시민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연천군청)     © GNNet

 

경기 연천군이 30, ()한탄강지키기운동본부, 경기북부평화시민행동, 의정부양주동두천환경운동연합, 동두천환경거버넌스, ()회천발전협의회, ()자연보호중앙연맹 연천군협의회, ()국가유공자환경운동본부 경기북부지부 등으로 구성된 한탄강 살리기 네트워크에서 한탄강을 되살리기 위한 경기북부 10만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트워크 백승광 대표는 한탄강의 오염을 더 이상은 지켜볼 수 없어 한탄강 살리기 프로젝트 서명운동을 추진하게 됐으며, 향후 10만 서명부를 중앙부처에 제출해 한탄강 지류의 오염원실태 파악 및 대책마련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한탄강의 주요 오염 지천인 신천 수질개선을 위하여 하수처리장 증설 및 확충, 방류수수질기준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서명운동은 한탄강 및 신천의 수질개선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관내 유관기관과 경기북부 시민의 동참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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