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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근린공원 조성부지 쓰레기산 처리한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11:35]

의정부시, 신곡근린공원 조성부지 쓰레기산 처리한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5/14 [11:35]

▲ 의정부시청./경기북도일보     ©GNN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14, 신곡근린공원 조성 부지 일대에 20여 년간 쌓여있었던 쓰레기산처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26만여 톤에 달하는 쓰레기산1999년 허가를 받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가 영업 당시 인근 시유지를 무단으로 점용하고 허용보관량을 초과해 반입 받아 방치한 폐기물로 쌓여있다.

 

이에 시에서는 방치폐기물 처리를 위해 155천만 원의 국비와 22천만 원의 도비 보조금을 포함한 22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 3월 방치폐기물 처리 대집행 계획 수립 후 사전 작업을 완료했으며15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3만여 톤의 폐기물을 행정대집행으로 우선 처리할 예정이다.

 

이후 방치폐기물 처리이행을 보증한 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에서 3만 톤을 처리하고, 잔여 폐기물량 측정 후 하반기에 추가 예산을 편성하여 연내 폐기물 전량을 처리할 계획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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