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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리시 인창동, 철도부지공원 생색내기용, '공원인가 우범지대인가?' 의심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17:18]

[포토] 구리시 인창동, 철도부지공원 생색내기용, '공원인가 우범지대인가?' 의심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5/13 [17:18]

[포토] 구리시 인창동 철도부지공원(응달말로 40번길)은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었지만 휴식과 운동을 하는 사람은 없고 쓰레기더미와 먹다남은 음식물 쓰레기가 뒹굴고 있는 주취자들의 아지트화가 되면서 공원기능을 상실하고 있다. (사진=최규숙기자)     © 김신근 기자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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