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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욱진미술관 <강가의 아틀리에에서 놀자!> 운영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10:48]

양주시, 장욱진미술관 <강가의 아틀리에에서 놀자!> 운영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5/13 [10:48]

▲ (사진=양주시)     © 김신근 기자

 

경기 양주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오는 18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강가의 아틀리에에서 놀자!― ‘집’ 그리는 사람>을 운영한다.

 

9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강가의 아틀리에에서 놀자!’는 화가 장욱진의 말과 글을 모은 수필집 ‘강가의 아틀리에’의 텍스트를 전문 강사와 함께 다양한 방식의 드로잉을 해보며 시각화해보는 수업이다.

 

이번 ‘집’그리는 사람은 가족들과 함께 상상을 통해 집을 드로잉 해보는 수업으로 2019년 상반기 미술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의자와 낙서’의 저자 서지형 작가와 함께한다.

 

서지형 작가는 독립 큐레이터, 전시 코디네이터, 아트펀드 매니저 등 예술 관련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의자와 낙서’를 통해 드로잉을 매개로 아이들이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습관’을 기르도록 안내한다. 

 

신청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홈페이지(www.yangju.go.kr/changucchin/index.do)와 전화(☎031-8082-4244)를 통해 모집하며 교육비는 어린이 1명당 5천원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장욱진의 예술세계를 만나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6월 15일에는 서지형 작가와 함께 ‘화가별장’의 흔한 돌을 주제로 자연 속 재료를 통해 드로잉을 해보는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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