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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600년 기념전시관, 고양의 독립운동이야기 특별전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5/10 [09:11]

고양600년 기념전시관, 고양의 독립운동이야기 특별전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5/10 [09:11]

 

▲ 고양시가, "고양의 독립운동이야기 특별전"을 하고 있다.(사진=고양시청)     © GNNet

 

고양국제꽃박람회장을 찾았다면 꼭 둘러봐야 할 곳으로 고양600년 기념전시관이 단연 으뜸이다.

 

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꽃 박람회 기간 중 고양의 독립운동이야기 특별전이 전시 중이다.

 

호수공원에 위치한 고양600년 기념전시관은 관람객들의 얼굴로 채워지는 스토리터널을 통과해 과거, 현재, 미래의 고양의 600년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500년 전의 역사를 들려주는 고양가와지볍씨관과 행주대첩의 신기 전이 모형으로 펼쳐지고 시의 북한동 산1-1번지인 북한산과 북한산성 까지 고양의 설화이야기를 포함한 고양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시는 올 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해를 맞아 고양의 독립운동이야기 특별전을 기획하여 선보이고 있다.

 

사진으로 보는 고양의 독립운동이야기에는 고양의 74인 독립운동가 중 이가순, 장효근, 장흥, 김익상 등 독립운동가를 소개하고 독립운동 주요활동지로 우리나라 유일의 선상독립만세지인 행주나루터 등 의병무장투쟁, 광복군 활동 등 다양한 항일독립운동을 소개한다.

 

시는 2019년 꽃박람회 기간 중 600년 기념전시관에 문화해설사를 보강배치하고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특별한 해를 맞아 고양의 독립운동이야기를 전하며 고양의 밝은 미래상을 전파하고 있다.

 

고양600년 기념전시관은 연중 상시 운영되고,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무다. “고양의 독립이야기 특별전은 올 12월까지 계속될 계획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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