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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경증치매환자 쉼터 이용연장 사례회의 개최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5/10 [15:23]

동두천시, 경증치매환자 쉼터 이용연장 사례회의 개최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5/10 [15:23]

▲ (사진=동두천시)     ©김신근 기자

 
경기 동두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8일, 인지재활프로그램인 쉼터를  이용 중인 경증치매환자들이 꾸준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치매악화를 방지할 수 있도록 쉼터 이용연장 심의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쉼터 이용연장 사례회의에는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신경과 최경호 전문의 및 치매안심센터 팀장 외 직원 2명이 참여하여, 이용자들의 신청 사유에 대한 세밀한 평가를 통해 승인여부를 결정했다.

 

이번 연장 심의를 통해 현재 쉼터 이용대상자 7명 중 5명은 5월 21일부터 주 2회, 24회기로 진행되는 쉼터를 한 번 더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장기요양등급신청을 통해 이후에도 꾸준히 치매악화를 방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쉼터 프로그램은 전문적 인지재활프로그램과 돌봄을 통해 치매환자에게 사회적 접촉 및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의 부양부담 및 스트레스 감소를 돕는데 목적이 있다.

 

치매쉼터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동두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860-3376)로 문의하면 된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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