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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신설된 세외수입 체납팀을 중심 징수활동 예고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5/09 [10:25]

구리시, 신설된 세외수입 체납팀을 중심 징수활동 예고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5/09 [10:25]

▲ 구리시청 전경.     ©GNNet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9, 세외수입 체납액이 증가함에 따라 자주재원 확충 및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조직개편과 함께 신설된 세외수입 체납팀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징수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세외수입 체납팀의 본격 가동에 앞서 주요 세외수입 관련 부서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체납 업무에 대한 연찬회를 하고,

 

각 부서와 세외수입 체납팀 간의 업무 협조 체계 구축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인계인수 절차를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징수 활동을 시작했다.

 

시는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하여 매월 납부 안내문, SMS 체납 안내 문자 발송, 체납고지서 일괄 발송을 통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하여는 부동산, 자동차, 예금, 급여 등에 대하여 압류조치 하고,

 

관허 사업 제한 및 신용정보 제공, 체납자 명단 공개,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세외수입 체납액 일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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