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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리터당 65원 오른다..7일부터 유류세 인하폭 축소

GNNet | 기사입력 2019/05/07 [11:05]

휘발유 리터당 65원 오른다..7일부터 유류세 인하폭 축소

GNNet | 입력 : 2019/05/07 [11:05]

 휘발유 리터당 65원 오른다..7일부터 유류세 인하폭 축소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도일보)

 

 

 



전국 휘발유 가격이 7일부터 ℓ당 65원, 경유는 46원, LPG 부탄가격은 16원씩 오른다.
 
정부가 지난해 11월 6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했던 유류세 인하폭을 현행 15%에서 7%로 축소한데 따른 것이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11주 연속 상승하면서 1400원대 후 반대에 진입한 것을 고려하면, 휘발유 가격은 1500원대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 지역의 경우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이달 1553.3원으로 집계된 만큼, 1600원대로 뛸 수도 있다. 이후 9월 1일부터 유류세는 원래대로 환원될 예정이다.
 
9월1일 이후에는 지금보다 휘발유는 ℓ당 123원, 경유는 ℓ당 87원, LPG 부탄은 ℓ당 30원 오르게 된다. 
 

유류세는 휘발유와 경유에는 교통·에너지·환경세와 자동차세(주행분, 교통세의 26%), 교육세(교통세의 15%)가, LPG 부탄에는 개별소비세에 교육세(개별소비세의 15%), 부가가치세가 부과된다.
 
정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유류세를 한시적으로 인하한 것은 지난 2008년 3월 10일부터 약 10개월간 휘발유·경유·LPG 부탄의 유류세를 10% 인하한 이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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