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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화순 부지사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현장점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5/02 [16:24]

경기도, 이화순 부지사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현장점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5/02 [16:24]

▲ 경기도, 이화순 부지사가 버스운전자 양성교육 현장을 방문해 버스운전자 양성교육과 일자리 상담과정을 점검했다.(사진=경기도청)     © GNNet

 

경기도 이화순 행정2부지사는 2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를 방문, 현재 버스운전자 수급 문제 해결에 대한 도의 대응사항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운전 교육을 당부했다.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은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른 버스운전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노선버스 노동시간이 단축돼 기존 격일제에서 12교대제로의 근무형태 전환이 필요, 8~12천여 명의 추가채용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서다.

 

도에서는 이 사업을 통해 201710월부터 현재까지 182명의 교육생을 양성했고, 이중 783명에게 취업연계를 지원했다.

 

이날 이 부지사는 도청 버스정책과 및 양성교육 실시기관인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관계자 10여명과 함께 버스운전자 양성교육과 일자리상담 과정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독려했다.

 

특히 이 부지사는 최근 노동시간 단축으로 인한 인력 품귀 현상으로, 경력 부족 버스운전자에 의한 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 버스운전자 양성교육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운전 교육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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