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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덕계도서관 등 3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선정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0:19]

양주시 덕계도서관 등 3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선정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4/10 [10:19]

▲ 지난해 9월 광적도서관 깅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사진=양주시청)     © GNNet

 

 

경기 양주시 덕계광적덕정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0,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3개 공공도서관은 각 1천만원을 지원 받아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각 주제별 강연과 현장탐방 등 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인문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덕계도서관은 낙낙(’knock) 인문학 : 나의 공간을 두드리다를 주제로 문학과 철학 중심의 다양한 읽기와 토론 활동을 통해 삶에 대한 성찰과 사유의 시간을 갖는다.

 

광적도서관은 역사와 미술로 만나는 양주를 주제로 지리지에서 서양미술까지 문화도시 시에 축적된 역사와 미술적 업적을 깊이 탐구해 보며

 

덕정도서관은 옛길 따라 역사의 발자취를 드로잉 하다를 주제로 오래된 공간이 품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와 장소의 숨은 매력을 찾고 이를 드로잉으로 담아본다.

 

도서관별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과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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