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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경찰서, 숙박업소 및 유흥주점 불법촬영 근절 점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4/08 [11:19]

구리 경찰서, 숙박업소 및 유흥주점 불법촬영 근절 점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4/08 [11:19]

▲ 구리 경찰서가 숙박업소 및 유흥주점 불법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구리시청)     © GNNet



경기 구리경찰서(서장 김진홍), 최근 불법 촬영물 유포와 모텔방 불법촬영 생중계 사건 등을 계기로 불법촬영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더욱 고조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숙박업소 객실과 나이트클럽 등 유흥주점 화장실 내에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8, 밝혔다.

 

 

서는 탐지장비 4대를 이용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한편 업주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상시로 자체 점검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불법 카메라로 의심되는 경우 즉시 신고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김진홍 서장은 요즘은 불법촬영장비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적인 공간 안에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 지고 있어 안타깝다불법촬영 예방 활동을 하고 발견 시 엄정한 수사를 통해 불법촬영을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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