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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8일 부터 신청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4/08 [15:51]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8일 부터 신청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4/08 [15:51]

▲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청)     ©GNNet

 

경기도 이재명지사의 핵심 청년정책인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8일부터 1분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은 소득 등 자격 조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다.

 

1분기 신청대상자는 199412~199511일 출생자다. 연령 및 거주기간 등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25만 원의 지역화폐가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이달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2분기는 6월 한 달 동안 199442~199541, 3분기 9월 한 달 동안 199472~199571, 4분기는 11월 한 달 동안 1994102~1995101일 출생자가 신청 대상이다.

 

신청은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핸드폰 번호를 이용 인증을 받아 회원가입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첨부서류는 주민등록초본(신청기간 중 발급본, 5년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지원을 받은 사람은 동일 연도 동시 지급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청년기본소득을 받은 사람은 마지막 수급일로부터 6개월 이후부터 참여할 수 있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확정된 지급대상자에게는 휴대폰 문자로 안내메시지가 발송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공()카드가 배송된다. 수령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 및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 청년복지부서, 경기도 콜센터(031-120), 인터넷포털 잡아바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청년기본소득을 받을 경기도 청년은 175,000여명으로 추산된다. 도는 모든 도내 청년들이 자신의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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