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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안전 문화 캠페인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4/05 [11:29]

구리시, 안전 문화 캠페인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4/05 [11:29]

 

▲ 안전 무시 관행 근절 다짐 대회 및 안전 문화 캠페인 전개/경기북도일보(사진=구리시청)     © GNNet


경기 구리시(부시장 조정아)4일 수택동 소재 전통시장에서 안전 무시 관행 근절 다짐 대회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정아 부시장을 비롯해 구리소방서,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 참여한 가운데 안전 관리 실천 결의문 낭독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등의 프로그램을 했다.

 

이날 조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한 일에 작은 것은 없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에 대해서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살피고 또 살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안전 무시 관행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시는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상습 불법 주정차 구역에 대한 중점 관리 구역 지정(30개소) 및 단속, 중점 관리 구역 시설물 정비 및 도색, 안전 보안관 등을 통한 공익 신고 활성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8‘2019년 국가안전 대진단기간을 맞아 조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 교문동 소재 체육관 및 별내선 4공구 공사 현장(도매시장 4거리)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과 관리 실태 점검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안전 무시 관행 근절 다짐 대회 및 안전 문화 캠페인 전개/경기북도일보(사진=구리시청)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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