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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광개토대왕함과 우호 관계 다져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4/04 [10:05]

구리시, 광개토대왕함과 우호 관계 다져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4/04 [10:05]

▲ 고구려대장간마을을 방문한 안승남 시장과 김진우 함장/경기북도일보(사진=구리시청)     © GNNet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일 광개토대왕함의 함장(대령 김진우) 일행을 맞아 우호 협력 증진과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안승남 시장과 김진우 광개토대왕함장은 시의 대형 태극기 게양대와 광개토태왕비 및 동상을 둘러보고, 고구려대장간마을을 견학하면서 시에 대해 상호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이날 만남에서 상호 공동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안 시장은 광개토대왕함 퇴역 후 함을 구리시에 전시해 고구려 박물관 역할을 수행하게 할 것을 다시 한 번 제안했다.

 

이에 김진우 함장은 군함이 임무를 다하고 퇴역함이 되면,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광개토대왕함의 퇴역 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김 함장은 이날 함께 참석한 박석윤 의장과 안 시장을 명예 함장으로 위촉할 것을 제안하며 우호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호 관계를 발전시키기로 했다.

 

한편, 시와 광개토대왕함은 지난 20097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애국심 함양을 위한 청소년 나라 사랑 캠프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광개토대왕함에는 구리시에서 기증한 조국 수호 의지를 담은 배틀 플래그(태극기)가 연중 게양돼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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