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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김학의 성접대 관련 "황교안,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지 말길"/ 아시아뉴스통신

GNNet | 기사입력 2019/03/28 [10:55]

홍영표, 김학의 성접대 관련 "황교안,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지 말길"/ 아시아뉴스통신

GNNet | 입력 : 2019/03/28 [10:55]

 홍영표, 김학의 성접대 관련 "황교안,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지 말길"

(아시아뉴스통신/국회 =경기북도일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8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황교안 대표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말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당시 장관이었던 황교안이 김학의 사건을 몰랐다는 건 이해가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황교안 대표가 김학의 사건을 확실히 인지했다는 정황이 또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제 박영선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2013년 법제사법위원장 시절 당시 황교안 법무부 장관에게 김 전 차관의 성접대 동영상을 확인시켰다고 말했다"며 "김학의 사건을 몰랐다고 부인한 황 대표의 말이 거짓이라는 게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2013년 6월 17일 속기록과 방송 동영상에서도 황 대표가 김학의 사건을 알았던 것으로 보이는 기록이 있다"면서 "그럼에도 황 대표는 몰랐다는 오리발만 내밀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원내대표는 "김 전 차관의 사건 이후 김학의 사건에 대한 은폐·축소 의혹이 있고 법무부 장관이던 황 대표가 관여한 사실이 없다면 국민께 낱낱이 숨김없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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