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윤호중의원, 스포츠센터 보수등..특별교부세 11억원 확보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27 [15:29]

윤호중의원, 스포츠센터 보수등..특별교부세 11억원 확보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27 [15:29]

▲윤호중 당 사무총장.(사진=윤호중의원실)     ©GNNet

 

윤호중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구리시, 3)에 따르면 27,2019년 행정안전부와 교육부의 상반기 특별교부세 심의결과 구리시민의 복지와 안전 관련 사업에 국비 111340만원이 지원된다.

 

이번 국비지원사업은 스포츠센터 노후시설 개선,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바닥정비사업, 퇴계원교 보수공사, 삼육중학교 냉난방 개선 사업이다. 이번 국비 확보에 따라 노후시설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특히, 스포츠센터 노후시설 개선사업은 연간 지역주민 35만명이 이용하는 수영장, 축구장 등 체육시설의 노후시설을 교체하는 사업이다.

 

왕숙천로에 위치한 구리시민스포츠센터는 지난 2002년 개관 후 그동안 주요시설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이었다.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바닥정비사업 역시 일평균 18,000명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에 위치한 유일한 주차장을 국비를 투입해 개선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시설 노후와 잦은 차량의 통행으로 주차장 바닥 침식이 심해, 전통시장 이용객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공영주차장 환경이 개선되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퇴계원교 보수공사는 현재 교량 이음장치 고무재가 통과차량 하중으로 파손된 상태로 안전사고가 우려되기 때문에 신속히 국비를 투입해서 보수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퇴계원교는 국도 43호선상에 설치돼 있는 교각으로 구리시민 뿐 아니라 남양주시민들까지 차량을 이용해 서울 및 구리시를 왕래하는 구간이다.

 

한편, 교육 여건 향상을 위해 교문동에 위치한 삼육중학교 냉난방 개선사업에 교육부 특별교부금 234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삼육중학교 42.5실의 냉난방시설이 교체될 예정이며 앞으로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교육환경조성이 가능하게 됐다.

 

윤 의원은 “2019년 상반기 특별교부세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 강화에 우선적으로 지원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안전한 시를 만들기 위해 노후시설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호중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