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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의당 송치용 의원, “당직근로자 처우개선 간담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21 [17:13]

경기도의회 정의당 송치용 의원, “당직근로자 처우개선 간담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21 [17:13]

▲ 정의당 송치용 의원이 "당직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정의당 경기도당)     © GNNetㅅ


정의당 송치용 도의원(2교육위 부위원장)2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학교 당직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 교육청 관계자와 학교 당직 근로자 170여 명이 참석해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는 2018년 도교육청 소속으로 직고용 전환된 학교 당직 근로자들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당직 근로자들의 정년 문제, 초과 노동과 휴게시간 활용 문제 등 다양한 현장의 문제점들이 대두됐으며, 담당자 질의 등을 통해 교육청 관계자들의 답변을 듣는 시간들도 가졌다.

 

특히 정년 이후의 채용 문제에 대해서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당직 근로자가 고령 친화적인 직군인 만큼 정년 이후에도 건강상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재고용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방침이라고 밝히며 청중의 박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송 의원은 휴게시간 활용 보장 등 당장 할 수 있는 조치들부터 집중하여 해결해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며, 학교마다 마련돼있는 열악한 휴게시설 문제에 대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현황 파악과 점검 후 문제들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학교 당직근로자 간담회는 정의당 송치용 의원이 도 학교 내 다양한 직군의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초등보육 전담사, 영어전문강사 문제들에 이어 열리게 됐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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