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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남양주 조광한시장, 공직자. 유관기관 변해야 .."市가 발전"

생각바꾸자, 특강. 강의..일주일 2.3회 강행군

경기북도일보 TV | 기사입력 2019/03/18 [15:04]

[동영상] 남양주 조광한시장, 공직자. 유관기관 변해야 .."市가 발전"

생각바꾸자, 특강. 강의..일주일 2.3회 강행군

경기북도일보 TV | 입력 : 2019/03/18 [15:04]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의 거침없는 진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조 시장은 그동안 신도시 3기유치와 도심 급행열차인 GTX-B노선의 조기착공을 위해 밤과 낮을 구분 하지 않고 중앙 정부를 향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시청 공직자들과 유관 단체들의 능력 향상을 위한 의식 변화로 점차 옮겨가고 있습니다.

 

조 시장의 직원 능무능력 향상, 단체들의 의식변화는 한주에 보통 두, 세 차례식 일과 후에 이루어지지만 피곤한 기색은 찾아 볼 수 없어 조시장은 강철-맨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조광한 시장 (인터뷰/ 연일 특강, 강의 하는 이유는? / 영상 대체)

 

조 시장은 지난 한 주간에도 두 차례의 특강을 하고 한차례는 직접 공직자들과 시민들과 소통 하며 7km에 이르는 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12일에는 시의 새마을 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회관에서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비젼을 제시 했으며 향후 새마을 지회가 할 일에 대해 1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 했습니다.

 

14일에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남양주시의 훌륭한 역사를 먼저 알자는 취지의 수상한 역사교실을 진행하며 직접 스토리텔러로 참석해 2시간에 거친 강의를 열정적으로 해 냈습니다.

 

이날 강의는 남양주시의 조선의 역사와 관련 된 인물들의 능과 묘역이 얼마나 많은지..일제 강점기하의 독립운동의 시작이 남양주시에서 시작 됐다는 것이며 이 때문에 공직자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더불어 조 시장은 시의 공직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헤치고 나가야 하며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스스로 강인하게 단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조 시장은 휴일인 16일 토요일에도 향후 개최되는 정약용 문화제와 정약용 사색의 길 따라 걷기 사전 리허설을 행사를 했습니다.

 

조 시장은 공직자들과 시민 등 300여명이 팔당 한강변을 따라 무려 3시간동안 7km를 걸으며 다산문화제가 왜? 정약용 문화제로 변경이 됐는지와 정약용 선생의 일대기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남양주시의 획기적인 교통체계 개편을 위해 뛰고, 30년간 역대 시장들이 하지 못했던 사회적 병폐를 뜯어 고치던 조 시장이 이제 공직자들과 유관기관의 의식변화에 공을 들이면서 시가 또 어떤 변화의 길로 들어설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경기북도일보 TV 오민석 기자입니다.

 

▲ 남양주 조광한 시장이 16일 정약용 사색의길 다라 걷기 사전 점검을 위해 공직자, 시민 400여명과 7km를 걸으며 다산 문화제가 정약용 문화제로 바뀌어야 한다는 본인의 입장을 피력 했다. / 경기북도일보     © 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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