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재정교육감,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출범식 참석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4:11]

이재정교육감,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출범식 참석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13 [14:11]

▲ 이재정 교육감이 경기교육발전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했다.(사진=경기도교육청)     © GNNet

 

경기도 이재정 교육감이 13일 도의회에서 열린 경기교육발전협의회출범식에 참석했다.

 

출범식에는 이 교육감과 이재명 지사, 송한준 도의회 의장, 염태영 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박문석 도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등 5개 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5개 기관 대표는 이날 경기교육발전협의회 합의문에 서명하고 선도적인 교육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 교육감은 도 학령인구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학교도 여전히 많은 상황에서 미래교육을 준비하고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도교육청과 도, 의회, 지자체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2019년에는 마을학교 형태로 만든 꿈의학교가 2,000개가 됐으니 한 단계 더 나아가 미래교육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열어나가야 한다.”면서, “도교육청 미래교육국에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도록 학교 공간, 교육과정, 교과서, 교육체제, 학교운영을 총체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니 도의 어려운 교육재정문제 해결을 위해 각 지자체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교육발전협의회는 경기도 교육현안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협치 기구로 도교육청과 도, 도의회, 31개 시·군이 참여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교육청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