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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 유물기증자 감사패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12 [11:06]

포천시,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 유물기증자 감사패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12 [11:06]

▲ 포천시가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에 유물기증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경기북도일보(사진=포천시청)     © GNNet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12, 지난 8일 시장 집무실에서 유물을 기증한 권상수와 백정호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증유물은 오는 418일 개관예정인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전시관에 전시중이다.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한탄강 지질·생태 박물관)는 대지면적 7,877, 연면적 2,840의 규모의 한탄강 종합 박물관으로 한탄강의 지질, 역사, 문화, 생태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유물기증자는 포천일고에서 교사로 재직하면서 포천과 한탄강 일원에서 채집한 곤충(나비, 갑충, 나방 등) 2311,657점을 기증한 권상수와 신석기 시대 돌도끼와 삼국·고려시대 토기 및 자기 등 15113점을 기증한 고미술수집가 백정호다.

 

이들은 한탄강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전시하는 박물관이 시에 건립된 것을 축하드리며, 이런 박물관에 유물을 기증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박물관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한탄강 지질공원 센터 개관전부터 개인유물을 이렇게 선뜻 기증해 주신 두 분께 매우 감사드리며,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정확한 감정과 보존처리를 거쳐 일반인들에게 빠른시일내에 공개, 전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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