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조광한 남양주시장..구석구석 민생소통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10:47]

조광한 남양주시장..구석구석 민생소통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11 [10:47]

▲ 조광한 시장 평내 4지구 방문/경기북도일보(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은 지난 9, 관련 국과장들과 함께 진접읍과 평내동 지역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어려움과 현안사항을 확인했다.

 

이날 오전 조 시장은 진접읍 푸른숲 도서관을 방문하여 도서관 유휴공간인 3층 문화강연실을 청소년들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힐링 공간(일명 휴카페)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확인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조 시장은공공건물도 시민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디자인 콘셉트로 많은 수보다 제대로 된 건물을 하나 둘 지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관계자들에게 말했다.

 

또한 오후에는 평내동 지역의 현안사항을 확인했다.

 

먼저 평내호평역 앞에 위치하는 자율방범대 건물을 방문해 주민들이 건의한 증개축 등 시설활용 문제를 박성찬 남양주시의회 의원 등 관계자들과 협의했다.

 

조 시장은자율방범대 사무실은 입지와 접근여건이 매우 좋은 만큼 교통약자인 청년복합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조 시장은 지난 7일에도 토지주와 시행사간 사업지연 등으로 인해 갈등을 빚고 있는 평내4지구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 등을 듣고 해결방안 등을 관계자들과 논의하는 등 민생소통행보는 매주 진행할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양주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