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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의원, 경기도와 가평 도로 진행 논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10:21]

김영우 의원, 경기도와 가평 도로 진행 논의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11 [10:21]

▲ 김영우 의원이 경기도 도로 관계자를 만나 ‘제2경춘국도’ 등 가평 도로 진행을 논의했다.(사진=김영우의원실)     © GNNet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가평·포천)은 지난 5일 국회에서 이귀웅 도 도로정책과장 등 도로 관계자를 만나 2경춘국도(국도 46호선)’ 사업의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향후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선정된 2경춘국도사업은 기존 경춘국도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와 접근성 확보를 위해 남양주시 금남IC~춘천시 강촌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김 의원은 2경춘국도가 남양주와 춘천을 연결하는 도로이지만, 도로의 상당부분이 가평을 경유하는 노선이다. 지역 상권과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노선을 마련해주기를 바라며, 도가 가평군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서 중앙부처에 노선 의견을 전달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도에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어 2경춘국도 사업이 예비타당성의 면제를 받았지만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등 행정 절차가 아직도 남아있다. 국회 차원에서는 남은 고비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끊임없이 협의하겠다고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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